2009년 04월 16일
"남자이야기" 장소협찬
# by | 2009/04/16 16:40 | 트랙백 | 덧글(0)

LG패션의 자회사 LF푸드는 ‘하꼬야’ 브랜드로 외식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겠다고 16일 밝혔다.
구자민 LF푸드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종로1가 르메이에르빌딩 지하 1층 ‘하꼬야씨푸드’ 종로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에서 하꼬야씨푸드 직영사업과 하꼬야라멘 가맹사업을 안착시킨 뒤 프랑스와 중국 등 해외로도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구 대표는 “하꼬야를 씨푸드와 라멘을 아우르는 종합외식브랜드로 키우고 마키노차야 역시 추후 하꼬야로 통합해 호텔 수준의 프리미엄 뷔페 브랜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하꼬야씨푸드 종로점은 국내에서 도심 최대규모인 800여 평에 600개의 좌석과 14개의 연회룸으로 구성돼 있다. ‘동원수산’, ‘군산횟집’ 등 전통 있는 대형 수산업체와의 직거래를 통해 현지직송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권위있는 외식 전문가와 조리 전문가들의 자문으로 200여 가지 메뉴를 갖췄다. 전 메뉴가 즉석에서 조리되며, 오픈형 키친을 채택해 신뢰도를 높였다.
구 대표는 “5만∼6만 원대인 호텔 뷔페와 비교하면 가격은 2만∼4만 원대로 저렴하지만 더욱 다양한 해물과 일식을 갖춰 호텔을 능가하는 품질을 자부한다”며 “‘마키노차야’라는 미국의 씨푸드뷔페 브랜드를 들여왔지만 우리는 미국에 비해 훨씬 더 높은 수준을 만들었고, 세계적으로도 거의 최고 수준이다"라고 자신했다.
LF푸드는 국내에서 앞으로 하꼬야라멘을 3∼5년 내에 200개 정도 열고 하꼬야씨푸드 역시 종로점의 성공여부에 따라 추가로 매장을 열 계획이며, 하꼬야라멘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는 프랑스 파리의 현지 업체를 통해 ‘마스터프랜차이즈’(브랜드와 노하루를 전수하고 로열티를 받는 것) 형식으로 이르면 내년초 해외 첫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 by | 2009/04/16 16:37 | 트랙백 | 덧글(0)

최근들어 상대적으로 고수익률에 투자 안정성도 높은 선임대 상가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선임대 상가는 일단 상가 건물이 완공되어 입점이 되어 있는 상태로 상가 투자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시행사, 시공사의 부도 등의 문제에서 일단 자유롭다는 점에서 투자 안정성이 높다.
또한 완공된 건물이므로 상가 건물 내부적, 외부적 여건을 면밀히 검토할 수 있고, 직접 눈으로 상가의 입지와 주변 상권에 대한 분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건축 예정이거나 건축 중인 상가에 비해 투자 타당성을 따져보기가 용이하다.
상가의 최종 소비자라 할 수 있는 임차인이 선택한 점포는 상가의 입지와 상권 활성화 가능성이 어느 정도 검증된 것으로 볼 수 있어 임차인과 임차 업종에 대한 검토가 선행된다면 보다 안전한 투자가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선임대 상가의 장점은 투자 후 즉각적인 수익 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임대차 조건이 이미 확정되어 있기 때문에 투자에 따른 수익률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분양을 받았을 경우에는 임대료 수입이 바로 발생하기 때문에 투자 수익의 회수가 용이하다.
최근의 저금리 기조를 생각해 볼 때, 6%~7% 이상의 수익이 발생하는 선임대 상가라면 충분히 시장수익률을 상회하는 매력적인 투자처로 볼 수 있다.
다만, 선임대 상가 투자시에는 임대차 계약의 주체가 확실한지 여부와 임차업종, 임차인의 사업 능력 등 임차인과 관련된 사항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상가뉴스레이다의 선종필 대표는 “선임대 상가의 매력은 무엇보다 임대 걱정 없이 꾸준히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이다."며 "특히 현재 시중금리를 고려해 볼 때 수익률 면에서 투자메리트가 높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임대완료된 분양물건
층수 | 업종 | 수익률 | 투자금 | 비고 |
B2층 | 당구장 | 6% | 3억 | |
B2층 | 일반음식점 | 6.5% | 1억5000 | |
B2층 | 골프샾 | 6.5% | 3억1000 | |
B2층 | 스크린골프장 | 8% | 1억2000 | |
B2층 | 일반음식점 | 7.8% | 1억3000 | |
3층 | 사무실 | 7% | 3억9000 | |
부가세 별도,환급가
주변지역 재개발 호재풍성
르-메이에르에서 안정된 수익을 올리세여.
# by | 2009/03/21 15:51 |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 트랙백 | 덧글(0)
㈜엘에프푸드는 해산물 레스토랑 ‘하꼬야씨푸드’ 종로점을 종로1가 르메이에르 종로타
운 지하 1층에 오픈했다.
하꼬야씨푸드 종로점은 국내 최대 800평 규모이며, 기존 역삼점 ‘마키노차야’ 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장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꼬야씨푸드에서는 스시, 사시미, 킹크랩, 롤, 코리안 푸드, 스팀&야키도리, 샐러드 등
20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와, 살아있는 킹크랩 또는 대게를 찜통해서 갓 쪄내 제공한
다.
여기에 자연산 광어 등 제철 씨푸드 및 어종을 이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특히 대
부분의 메뉴를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즉석조리 코너를 강화하는 한편, 간장게장, 어리굴
젓, 꽃게무침 등의 한국음식을 산지에서 직접 공수해 제공한다.
한편 하꼬야씨푸드 종로점은 오픈 기념으로 오는 23일까지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19일
부터 20일까지 50% 할인하며, 21일부터 23일까지는 20% 할인행사를 한다.
# by | 2009/03/21 15:46 |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 트랙백 | 덧글(0)
부자되는 아주 쉬운방법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치인 연 2%로 낮추면서 “ 초 저금리시대 “가 본격화 되고 있다. 은행 정기 예금 금리에 이어 그 동안 상대적으로 고수익을 내던 머니마켓펀드(MMF) 수익률도 3%대로 하락했다. 이는 지난 1월 전년동기 대비 소비자 물가 상승률 3.7%와 이자소득세를 감안하면 실질 금리는 마이너스로 접어든 셈이다.
요즘 자산가들은 증시보다는 여전히 부동산 투자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식 시장도 많이 하락했지만 지난해 증시가 폭락하면서 펀드에 대거 물린 경험이 있어서 인지 요즘 같은 불확실성이 큰 시대에는 실물인 부동산이 더 안전하다고 판단해서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미 부동산 시장이 바닥을 찍었다고 판단하고 있다. 그러나 수직 상승을 하기는 어렵다고 보지만 금리가 계속내리면서 다시 투자에 나서고 있다. 자산가들이 가장 관심을 많이 갖는 상품은 상가이다.
넘치는 부동자금 어디로 갈까
한국은행의 잇따른 기준 금리 인하로 갈 곳을 잃은 시중 부동자금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현재 시중 유동 자금의 규모가 약 500조원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정기예금 만기와 택지개발에 따른 토지보상금 지급 등으로 추가로 수십조 원의 자금이 풀릴 예정이다.
이처럼 시중의 유동 자금의 규모는 커져 가는 반면 경기침체와 불안정한 시장 상황으로 인해 투자처를 결정하기는 어려운 형편이다. 지난 연말부터 리스크를 피하기 위한 단기 저위험 투자처로 MMF(머니마켓펀드)가 인기를 끌어왔으나 잔고가 123조원에 이르면서 시중은행들도 그 운용에 부담을 느끼고 있고, 실제 수익률도 물가를 고려했을 때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안정성과 환금성 따져볼 때 상가투자가 유리해
상가의 경우 임대가 확정된 상가의 경우 6~8%에 이르는 수익률을 보이고 있고, 최근 투자자들의 보수적인 투자 성향으로 인해 임차인이 먼저 정해진 상가들이 늘어나고 있어 투자와 동시에 수익의 실현이 가능한 장점을 보이고 있다. 게다가 정기적으로 임대료 수입을 현금화하면서 장기적으로 경기가 회복될 경우 추가적인 시세차익을 노려볼 수도 있다는 점에서 투자 메리트가 높다고 할 수 있다.
상가뉴스레이다의 선종필 대표는 “저금리 기조로 전반적으로 투자처의 수익률이 낮아지고 있어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보이는 상가의 투자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며, “시중 부동자금 움직임이 서서히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장기 임대 업종으로 임대된 상가를 중심으로 투자를 고려해 볼 만 하다”고 말했다.

"불황땐 블루칩 상가 관심을"
임대료연체ㆍ공실 없고 역세권등 위치 좋아야
2분기쯤 금융시장 안정땐 부동산경기 살아날 것
르-메이에르 종로타운에 투자하세요.
# by | 2009/03/13 12:47 |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 트랙백 | 덧글(0)










영화 등등 촬영예정.
# by | 2009/03/05 18:32 | 르메이에르 종로센터 | 트랙백 | 덧글(0)

겨울철 헬스클럽 운동 이렇게
겨울에 추워서 운동 못한다는 건 말도 안되는 핑계다. 아무 때고 운동할 수 있는 피트니스짐이 도처에 있다.
물론 몸이 굳는 겨울철엔 실내 운동 때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운동의 최대 복병인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몸을 충분히 풀어줘야 한다. 초반부터 심한 강도로 운동하는 것은 삼가야 하며 점진적으로 5~10%씩 강도를 증가시킨다. 운동 직후에는 체력이 많이 소모돼 일시적인 면역력 감소 현상이 뒤따르므로 감기 등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
겨울철 운동은 일반적으로 자신의 최대 운동량의 60% 정도가 적당하다. 운동강도가 낮더라도 1시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대체로 스트레칭 및 맨손체조를 20분간 하는 준비운동을 먼저 하고, 본운동으로 유산소 운동을 20분간 한다. 그 다음 근력 운동을 10분간 하고, 나머지 10분은 스트레칭 등으로 정리운동을 해준다.
피트니스짐에선 가벼운 스트레칭과 맨손체조는 물론, 트레드밀(러닝머신), 고정식 자전거, 스테퍼 등의 유산소 운동과 스쿼트, 윗몸일으켜기, 팔굽혀 펴기 또는 아령, 각종 웨이트 장비를 이용한 근력운동을 할 수 있다.
▶트레드밀=실내 유산소운동의 대표격인 운동기구다. 심폐기능과 하지근력을 강화하고 충분한 칼로리를 소비해 체중조절에 큰 도움이 된다. 겨울철에도 적당한 실내온도에서 달리기 운동을 할 수 있고, 속도를 임의로 조절할 수 있어 편안하게 달릴 수 있다. 하지만 달릴 때 무릎에 체중 부하가 걸려 충격으로 관절염이 있는 사람에겐 적당하지 않고, 부주의시 기계에서 떨어져 상해를 입을 수도 있다.
초보자인 경우에는 평소에 자신의 적정 달리기 속도를 알아 둘 필요가 있다. 처음 트레드밀 운동을 시작할 때는 가장 느린 속도와 가장 낮은 경사도에서 달리기를 할 수 있도록 기구를 조절해야 한다. 트레드밀 기구의 손잡이를 잡고 한 발을 움직이는 발판에 뒷꿈치부터 서서히 대면서 속도를 감지한 후, 두 손으로 손잡이를 잡은 상태에서 적당한 보폭으로 걷기를 시작한다. 걷기가 편해지면 손잡이에서 양손을 떼고 가볍게 달리기를 시작한다. 이 때 상체를 바로 세우고 팔은 약 90도 정도로 편안한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고정식 자전거=자전거 운동 효과를 살린 실내 운동이다. 다리 근력, 관절이나 허리가 약한 사람과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 비만인 사람도 비교적 쉽게 칼로리를 소비할 수 있다. 순환계통과 호흡기, 소화기, 신경계통 기능을 활성화 시킨다. 자전거 바퀴에 부착되어 있는 벨트의 저항에 따라 운동강도가 결정되고 회전 속도에 따라 운동량을 결정할 수 있다. 하지만 안장을 자기 몸에 맞게 조절하지 않으면 쉬 피로해지고 국부 근육에 피로가 집중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초보자는 핸들의 조작, 안장에서 허리를 펴는 자세를 먼적 익히는 것이 좋고 페달을 규칙적이고 지속적으로 돌려 익숙해지면 시간을 늘려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안장의 높이는 페달이 가장 낮은 위치에 있을 때 무릎이 약간 굽은 자세가 되도록 하고, 핸들의 높이는 전방을 바라보는데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하고, 팔은 핸들을 잡았을 때 허리가 펴지도록 유지하도록 한다. 처음 2~3분 정도는 천천히 페달을 돌리고, 중간에 쉬는 것보다 느린 속도라도 계속 페달을 밟는 것이 좋다.
▶스테퍼와 줄넘기=스테퍼도 심폐지구력을 키우고 하지근력을 키우는 데 좋은 기구다. 스테퍼에 발을 디딜 때는 걷기와 같은 방법으로 발바닥 전체가 고루 닿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 충격이 무릎이 아닌 장딴지로 전달되므로 오랫동안 운동을 해도 다리의 피로를 덜 느낀다. 트레드밀과 마찬가지로 운동화를 꼭 신고 해야 한다. 스테퍼 운동에 익숙치 않거나 체력이 저하돼 있는 경우는 신체 부담이 클 수 있으므로 처음부터 오랜 시간 지속하지 말고 5분 정도 운동 후 휴식하는 식으로 4~6회 반복하면 효과를 얻을수 있다.
줄넘기는 가장 간단한 도구를 가지고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할 수 있다는 데 매력이 있다. 유산소성 운동으로 조깅, 사이클, 에어로빅 운동을 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심폐지구력, 근력, 유연성, 순발력, 지구력 등을 증진시킬 수 있다. 짧은 시간의 단조롭고 즐거운 운동종목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알맞다.
르-메이에르 종로센터에서 더욱 건강하게.
# by | 2009/02/08 22:20 | 트랙백 | 덧글(0)

김 충 용 종로구청장
녹지축 조성사업 구청 차원서 전력지원도
종로는 예부터 명실상부한 서울의 중심이지만, 낡고 노후한 지역이 많아 구시가지라는
이미지도 강하다. 개발에 따른 각종 이해관계가 구민 사이에 복잡하게 얽혀 있어 이를
해결하기란 쉽지 않은 일. 그러다보니 구시가지 정비계획은 십수년이 넘게 계획만 있었
지 실제 행동은 취해지지 않는 경우가 빈번했다. 김 구청장은 종로구를 쾌적한 환경도
시, 문화관광 도시로 만든다는 목표 아래 묵묵히 문제 해결에 나섰다. 가시적인 성과는
예상보다 빨리 나타났다.
“저는 꽤 운이 좋은가 봅니다. 20년 넘게 묶여 있던 청진동 재개발이 제 임기 중 이렇게
빨리 진행될지 누가 알았겠어요.” 최근 2~3년 동안 급속히 추진되고 있는 재개발 사업
을 거론하는 김 구청장은 겸손했다.
낡고 노후된 지역인 이화동?신영동?옥인동 재개발구역 등은 저층의 고급 주거단지를 조
성해 새로운 주거문화의 모델로 개발하기로 했다. 서울시가 추진 중인 세운 녹지축 조성
사업은 관내 사업인 만큼 종로구는 구청 차원에서 최대한 지원할 생각이다. 서울시 계획
대로 세운 녹지축이 조성되고 창경궁~종묘 간 녹지축이 연결되면 종로구는 쾌적한 환
경도시에 문화관광도시로서의 인프라도 구축하게 된다. 돈화문로의 공방거리 조성사업,
고궁길 조성사업도 이어서 추진할 계획. 여기에 종로3가 인근의 보석상가 밀집지역을
귀금속보석산업진흥지구로 지정하면 또 하나의 관광자원이 개발된다.
지난 6월 국토해양부로부터 4억원의 지원금과 함께 국가지정 재정비촉진 시범지구로
지정된 창신숭인 재정비촉진사업은 추진 중에 반대하는 주민을 설득하느라 애를 먹었지
만 50차례의 시위나 민원을 통해 쏟아진 불만사항을 파악하고 설득하는 작업을 통해 결
국 시로부터 지구 지정을 받아내는 개가를 올렸다.
이 외에도 이대 동대문병원과 교회 부지의 공원화 사업, 낙후된 종로 YMCA빌딩 주변
지역 정비사업, 건축한 지 85년이나 된 종로구 청사의 신축 문제 등 갈 길이 멀다. 종로
구청 신축 문제는 임기 내 반드시 첫 삽을 뜰 생각이다. 공사에 필요한 1300여 억원 중
500여 억원을 이미 확보했다.
서울시는 종로구 청진동 피맛길 일대를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독창적 공간으로 꾸미
기 위한 아이디어를 내달 26일까지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상은 피맛길 전체구간(3.1㎞) 중 도심재개발 구역인 교보생명~제일은행 본점(385
m) 구간으로, 아이디어에는 서민 위주의 한국적 특성 등을 담아야 한다.
공모는 일반부문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수상작으로 선정되면 일반부문은 최우수 300만원, 우수 100만원(2명), 장려 30만원
(10명), 전문 부문은 최우수 7천만원, 우수 3천만원(2명)의 상금이 주어진다.
# by | 2009/01/24 12:43 |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 트랙백 | 덧글(0)
2가 중심으로 초고층 오피스빌딩등 속속 들어서
두산重·C&우방등 상반기 주상복합 공급 주목
서울 중구 을지로 일대에 초고층 오피스빌딩과 주상복합이 잇따라 들어선다.
그동안 민간·공공이 추진해오던 개발사업이 가시화되면서 서울 도심 재생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것. 이에 따라 을지로 일대가 업무 중심뿐 아니라 관광·문화, 고급 주거단지로 변모하고 있다.
을지로 일대의 초고층 재개발은 을지로2가를 중심으로 본격화되고 있다.
을지로2가 5지구에 건설되는 복합단지 ‘청계 스퀘어가든’이 대표적. 이 복합단지는 연면적 17만㎡에 최고 148m 높이의 오피스 트윈타워로 지난해 8월부터 착공에 들어갔다. 인근 33층짜리 SK텔레콤 건물과 똑같은 높이로 지어진다. 또한 타워 앞마당에는 2,106㎡ 규모의 도심 최대 테마파크 ‘디지털 미디어 문화공원’이 조성된다. 이곳은 나무와 물, 그리고 첨단 정보기술(IT)이 맞물려 청계천 일대의 미래 지향성을 상징하는 초현대적 문화 휴식공간이 될 전망이다.
12지구에 건설되는 동국제강빌딩도 올 1월부터 착공에 들어가 한창 공사 중이다. 지난 33년간 동국제강 본사 사옥으로 활용된 이곳은 3,788㎡ 규모의 부지로 30층짜리 인텔리전스빌딩으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이어 올 상반기에는 두산중공업이 백병원 옆에 복합단지 ‘101 파인애비뉴’를 착공할 예정이다. 이곳은 연면적 12만9,791㎡에 최고 31층 3개동 규모로 오피스빌딩 1개동과 주상복합아파트 2개동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상복합아파트는 149~295㎡, 총 288가구로 직주근접형 주거지를 원하는 고소득층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오는 5월 분양 예정이다.
C&우방도 같은 달 을지로2가에 주상복합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 주상복합아파트는 지하 6층~지상 20층 규모로 133~200㎡, 총 51가구로 구성돼 있다.
대우건설은 10월 을지로4가 256번지 세운19지구를 재개발해 주상복합아파트 ‘세운 19지구 대우 월드마크’ 296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을지로 일대는 청계천과 함께 도심재생프로젝트 4개 축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을 뿐 아니라 현재 도심에서 개발이 가장 활발히 진행되는 곳”이라며 “이곳은 업무시설을 비롯해 관광·문화 등의 다양한 휴게시설, 고급 주거단지 등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는 만큼 국내 도심개발 프로젝트의 표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by | 2009/01/11 21:40 |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 트랙백 | 덧글(0)
매년 1월 헬스클럽은 꽉 찬다. “올해는”이라고 작심하며 운동을 시작한 사람들 때문이다. 문제는 한두 달 지나면서 다시 한산해진다는 것이다.
새해 작심 운동이 흐지부지 되지 않으려면 운동하는 사람과 트레이너가 세밀한 계획을 짜 꾸준히 실행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새해 운동 결심을 유지하려면 ‘원칙 있는 운동’을 해야 한다. 인제의대 일산백병원 스포츠의학센터 양윤준 교수는 그래서 ‘운동을 계속하기 위한 5가지 원칙’을 적극 권장한다.

제 1원칙: 가늘고 길게
운동을 안 해왔던 사람이 갑자기 운동을 시작하면 쉽게 지치고, 관절이 아픈 부작용도 나타난다. “나에겐 무리인가 봐”라며 운동을 끊을 이유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오랜만에 운동을 다시 한다면 ‘워밍업’ 기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에는 중간 강도 이하의 가벼운 운동으로 시작한다. 중장년 층에는 빠르게 걷는 속보가 그래서 시작 운동으로는 최고다. 자전거 타기, 등산도 약간 숨이 찰 만큼만 한다.
그러면서 팔 굽혀 펴기, 윗몸 일으키기, 앉았다 일어서기 등 기초 체력 다지기 운동은 매일 5~10분 정도씩만 1주일 동안 해준다.
이런 기초 체력 운동을 30초에 15~20번 할 수 있게 되면 이제 워밍 업은 됐다. 그때야 비로서 달리기, 수영, 무게 들기 운동 등을 계획을 짜서 하면 최소한 ‘작심 며칠’은 막을 수 있다.
제 2원칙: 목표를 세운다
모든 일이 마찬가지지만 눈에 보이는 목표가 있어야 최소한 비슷하게라도 갈 수 있다. 여름이 되기 전에는 복근을 만들겠다든지, 석 달 안에 몸무게 2~3kg을 줄이겠다든지 하는 목표가 확실해 세운다.
헬스클럽에 다닌다면 계획을 자기 머리 속에만 둘 것이 아니라, 트레이너와 상의해 공식화, 객관화 해 ‘강제로라도’ 운동을 해야 하는 상황을 만든다.
제 3원칙: 여럿이 함께
여럿이 함께 하는 운동은 즐거울 뿐 아니라 정보 공유, 경쟁심 강화라는 부수 효과까지 준다. 다른 사람과 함께 운동하면 중간에 그만 두는 이유를 찾기도 혼자 할 때보다는 조금 더 힘들어진다. 체력과 목표가 비슷한 동료가 가장 좋다.
제 4원칙: 즐겁게
재미있어서 하는 사람은 누구도 못 말린다. 재미있게 하면 지치지도 않는다. 운동을 힘든 고역이라고 생각하면 중도포기 하기 쉽다. 반대로 운동을 즐기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발길이 헬스클럽으로 향한다.
미국 스크랜턴 대학 체육과학 연구진의 실험에 따르면 신나는 음악은 피로를 덜 느끼게 해 준다. 헬스클럽에서 신나는 음악을 집중적으로 틀어주는 이유다. 혼자 운동하더라도 신나는 음악으로 운동에 리듬을 줘라.
제 5원칙: 1, 3, 30 법칙을 따른다
일주일 세 번, 30분씩만 한다. 매일 한 시간씩 한다고 작심하는 것은 그만 둘 이유를 만들어 놓는 것과 마찬가지다.
매일 운동하는 것은 천천히 시작해도 늦지 않다. 30분을 계속 운동하는 것이 힘들다면 계속 안 해도 된다. 10분씩 끊어서 하루 30분, 일주일이면 90분만 채워 주면 운동 시작 성적으로는 만점이다.
횟수와 시간을 조금씩 늘려 일주일에 150분을 채울 수 있다면 당신의 새해 ‘운동작심’은 내년 초까지 쭉 이어질 수 있다.
새해엔 르.메에르에서 운동을 시작하세요.
건강이 제일입니다.
# by | 2009/01/10 13:03 | 르메이에르 종로센터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1/04 18:23 | 르메이에르파라디지아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12/28 16:45 | 르메이에르 종로센터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12/28 16:43 | 르메이에르파라디지아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12/28 16:40 | 르메이에르파라디지아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12/28 16:37 | 르메이에르파라디지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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